전주시와 LG CNS(대표 신재철)가 15일 전주시청에서 ‘전주 생물생명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전주시와 LG CNS는 협약에 따라 생물생명산업 기술 개발·상용화와 정보 교류에 함께 힘쓸 계획이다. 협력으로 이룬 개발 성과는 전주시에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전주 생물생명산업의 맞춤형 시스템 개발을 기대한다”며 “LG CNS가 기술을 연구개발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재철 LG CNS 대표도 “이른 시일 안에 공동 연구한 성과들이 산업화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화답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반도체 배선 저항 45% 뚝”…韓·美연구팀, 차세대 반도체 배선 소재 제어 기술 공동 개발
-
3
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
-
4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좋은 기술' 넘어 '완벽한 기술'로…35년 유압 전문가, 스타트업에서 본능을 깨우다
-
7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8
광주상의, 24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 출범
-
9
에스피시스템스, 중국 스마트제조 시장 진출 가속도
-
10
경과원, 전산장비 361대 기증…재활용 수익 1074만원 사랑의열매에 전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