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노동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중소기업의 선진 기업복지제도 도입 확산 및 ‘희망드림 근로복지넷’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24일 오후 2시에 서울지방노동청 아카데미홀에서 ‘제2차 선진 기업복지제도 사업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월 26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의 참석대상은 서울시 및 경기도 관내 300인 미만 중소기업 사업주(인사·노무 담당자)이며, 참석을 원하는 경우 ‘희망드림 근로복지넷’에 접속해 설명회 안내 팝업창을 통해 온라인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이번 설명회는 선진 기업복지제도 소개 및 운영기법, 효율적 도입 방안, 근로복지넷의 콘텐츠 활용방법, 관련 정보제공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선진 기업복지제도로는 퇴직연금, 선택적복지제도,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사내복지기금, 우리사주 등이 있으며, 현재 근로복지공단의 희망드림 근로복지넷을 통해 직접 서비스 운영 중인 근로자지원 상담 실적은 총 440여건이고 선택적복지지원은 회원가입 업체수가 280여개소에 계약업체수 1개소이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복지진흥팀((02)2670-0208)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workdream.net)를 참조하면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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