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역 인터넷 제공업체 애그더 브로드밴드(Agder Broadband)가 ‘파장분항수동형광통신망(WDM-PON)’ 관련 제품을 바탕으로 삼아 이달 안에 노르웨이 남부지역에서 인터넷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LG-노텔(대표 이재령)이 15일 밝혔다.
‘WDM-PON(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 Passive Optical Network)’ 관련 제품은 LG-노텔이 공급했다.
애그더 브로드밴드는 ‘WDM-PON’ 기반 광대역 통신망을 이용해 1초에 데이터를 최대 1억비트(100Mbps)까지 전송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령 대표는 “유럽과 세계에서 ‘WDM-PON’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관련 기술의 국제 표준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10월 20일 넷플릭스 공개... 신규 트레일러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