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5일 오전 11시 40분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과 경찰공제회 홍영기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은행과 경찰공제회는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상호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기로 합의하고, 경찰공제회가 추진하는 복지, 후생시설 설치, 운영사업, 기금조성 사업에 대한 상호협력 및 경찰공제회 회원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로 경찰공제회는 금융서비스 및 대출 등 경찰공제회 전용 우대 금융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받게 되며, 신한은행은 10만여 경찰공제회 잠재 우량 고객의 거래 채널을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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