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용으로 악용된 뒤 컴퓨터(PC) 내 데이터까지 손상된 사례(신고)가 11일 오후 1시까지 461건에 달했다고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혔다.
이 가운데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황중연)에 신고된 수는 308건이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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