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아이모션(대표 김종민 www.imoxion.com)은 인터넷메일솔루션 ‘센스메일(SensMail)’로 서울특별시교육청 보안메일체계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12만명에게 제공된다. 전산망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스팸 차단 서버, 메일 서버, 데이터베이스를 물리적으로 분리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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