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변무근)은 9일 오후 청 대회의실에서‘제6회 신기술소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기술소개회’는 산·학·연의 기술개발 정보를 군에 제공해 향후 신개념기술시범(ACTD)으로 추진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소개회에는 사거리 및 명중률 향상의 신개념 탄약, 소음을 줄여주는 함정용 프로펠러, 차세대 AESA 레이더 구현을 위한 핵심 MFC 부품, 3세대 디지털 접지장치, 차세대 AESA 레이더 구현을 위한 핵심 MFC 부품 등 6개 기술 발표와 9개 기술이 전시될 예정이다.
방사청은 필요시 신기술을 무기체계 개발에 신속히 적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07년부터 시범과제를 선정해 개발비를 지원하고 있다. 방사청은 올해 ACTD 사업비로 35억원이 책정했으며 오는 2012년까지 1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7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8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9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
10
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