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는 HD급 화질과 16대9 비율의 39.6㎝ LCD를 탑재한 노트북 ‘에버라텍 뷰(VU)·사진’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에버라텍 뷰’는 블랙과 메탈 실버 칼라를 깔끔하게 매치해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갖췄다.
16대9 비율의 39.6㎝(15.6인치) 고해상도 LCD를 탑재해 왜곡이나 잘림 현상 없이 HD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를 기본 지원하고 HDMI 포트와 e-SATA 포트를 장착했다.
이밖에 분리형 키보드와 숫자 키패드를 제공해 보다 쉽게 업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별도 그래픽카드와 200만 화소 웹캠도 탑재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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