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지난 3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PS3용 야구게임 ‘프로야구 스피리츠6’가 3일만에 초도물량 1000장이 모두 매진돼 선주문 판매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프로야구 스피리츠 6’는 2009년 일본 프로야구 시즌 개막 시의 데이터와 ’09 WBC 모드를 탑재했다. 일본에서 활약 중인 이승엽·임창용 선수를 비롯해 김태균 등 국내 유명 선수들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국내 정식 발매는 오는 16일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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