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엘이 한국줄기세포뱅크의 지분을 32.54%를 보유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됐다고 2일 밝혔다.
카엘은 계열회사인 한국줄기세포뱅크의 주식 9만2500주를 취득, 74만4250주(32.4%)를 보유하게 됐다. 자기자본 대비 3.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국줄기세포뱅크 관계자는 “카엘이 최대주주가 됨으로써 성체줄기세포 보전 서비스인 ‘셀뱅킹’과 함께 바이오 기술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