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지난 20년간 컴퓨터 보안제품 개발자로 활동한 조인구씨를 기술연구소 부소장으로, 정보보호 연구개발 전문가인 박태규 교수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하우리는 또 자사 보안대응센터와 기술지원센터 인력의 70% 이상을 보안전문가(CISSP), 보안감리사(CISA) 자격증을 가진 이들로 구성할 계획이다.
김희천 대표는 “전문인력의 70% 이상을 연구개발(R&D)과 고객만족(CS) 인력으로 구성해 더욱 안정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