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지난달 30일 러시아 현지 퍼블리셔인 아스트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대표 Igor Matfanuk)와 ‘실크로드 온라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11월 러시아 현지에서 ‘실크로드 온라인’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현지 퍼블리셔인 아스트룸은 러시아 지역에는 전체 인구의 약 32%인 5400만명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으며, 그 중 3분의 1이 온라인게임을 즐기고 있고, 이 가운데 800만명 정도가 MMORPG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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