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김대연·문용식)은 인터넷방송 ‘아프리카’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아마추어 해설가를 대상으로 ‘프로야구 BJ 올스타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나우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프리카에서 재미있고 참신하게 프로야구를 중계하는 BJ(방송진행자)를 대상으로 시청자 투표를 실시 △최고 해설상 △쩌는 화질상 △감동 응원상 등 3개 부문에서 각 1등에게는 50만원, 총 득표수 1위에는 100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