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다음달부터 도내 13개 대학에 대졸 미취업자들로 이뤄진 ‘지역사회서비스 청년단’을 설치,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청년단에는 보건, 복지, 건강 관련 분야 대학 졸업자 350여 명이 근무하면서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운동처방 등의 서비스를 하게 된다.
청년단 설치 대학은 한세대(군포), 한북대(동두천), 가톨릭대(부천), 을지대(성남), 동남보건대(수원), 수원여대(수원), 서울대(수원), 한경대(안성), 강남대(용인), 경희대(용인), 평택대(평택), 합정종합사회복지관(평택), 장안대(화성)다.
수원=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
-
3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4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5
충북도,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총력…산·학·연 추진전략 결집
-
6
GIST-KENTECH, 전기 7배 덜 먹는 차세대 AI 반도체 소자 개발
-
7
[人사이트]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 “AI시대 진정한 승부처는 '물리적 인프라'…제2의 에코프로 키울것”
-
8
광주상의, 24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 출범
-
9
경과원, 전산장비 361대 기증…재활용 수익 1074만원 사랑의열매에 전달
-
10
배충식 KAIST 총장 “AI·창업으로 학교 기본 다진다...'기본이 강한 인재' 키울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