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다음달부터 도내 13개 대학에 대졸 미취업자들로 이뤄진 ‘지역사회서비스 청년단’을 설치,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청년단에는 보건, 복지, 건강 관련 분야 대학 졸업자 350여 명이 근무하면서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운동처방 등의 서비스를 하게 된다.
청년단 설치 대학은 한세대(군포), 한북대(동두천), 가톨릭대(부천), 을지대(성남), 동남보건대(수원), 수원여대(수원), 서울대(수원), 한경대(안성), 강남대(용인), 경희대(용인), 평택대(평택), 합정종합사회복지관(평택), 장안대(화성)다.
수원=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6·3 지방선거]이상일, 용인시 첫 재선 시장…“용인르네상스 시즌 2 열겠다”
-
2
[6·3 지방선거] 유의동,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승리…4선으로 2년 만에 국회 복귀
-
3
한국세라믹기술원, 구미에 400억 규모 반도체 핵심 부품 인프라 구축
-
4
[6·3 지방선거] 신상진, 성남시장 재선…분당·원도심 재정비 추진 강조
-
5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6
[6·3 지방선거]추미애, 경기지사 '당선'…교통·주거·일자리·균형발전 과제 제시
-
7
[6·3 지방선거]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30분 생활권·미래산업 과제 제시
-
8
[6·3 지방선거] 4선 고지 오른 최대호…안양 재도약 공약 이행 약속
-
9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10
대구 성서산단, 2026 AX 실증산단 공모 총력…대구시·산단공 대구본부·경북대 IACT·DMI·에스엘 MOU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