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웹게임 ‘칠용전설·사진’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칠용전설’은 더파이브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웹게임으로 육성과 전략의 요소를 두루 갖춘 새로운 형태의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CJ인터넷은 이번 정식 서비스에 참여하는 테스터에게 게임 내 추가자원을 제공하는 쿠폰을 증정키로 했다. 또 오는 31일까지 체험기와 게임 팁 등을 등록하는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LCD모니터, 아이팟, 디지털 카메라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