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소프트웨어업체 오픈플럼(대표 조광제)은 국제 리눅스(Linux) 자격증 관리기관인 LPI(www.lpi.org)와 한국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오픈플럼은 국내에서 리눅스 자격증을 홍보·보급하고, 자격증 획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광제 대표는 “일본에서는 매월 3000여 개발자들이 국제 리눅스 자격시험에 응하지만 국내는 100여에 불과하다”며 “국제 리눅스 자격증의 국내 확산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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