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훈)은 일부 음원공급사와의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1일부터 네이버 뮤직에서 서비스하는 일부 음원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9일 밝혔다.
서비스가 중단되는 음원은 로엔 엔터테인먼트(www.melon.com), KT뮤직(www.dosirak.com), 네오위즈 벅스(www.bugs.co.kr) 3사가 제공하는 콘텐츠다.
이에 대해 NHN 측은 “그동안의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콘텐츠 공급사의 음원공급 중단 조치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미 구매한 음원을 블로그나 카페 BGM으로 설정하는 것은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며, 유료 결제 이용자에게는 본인의 이용 내역에 따라 전액 또는 일부 보상을 진행하는 등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