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가 컴퓨터 백신 ‘V3 365 클리닉’의 제품 포장에 김재식씨 가족 사진을 담기로 했다.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68가족이 응모한 가운데 손성현씨 가족이 2등, 정선주·이지현·한승희씨 가족이 각각 3등을 차지했다. 이들은 여행상품권과 ‘V3 365 클리닉’을 받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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