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u-IT연구소(소장 조병록)는 다음달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현장애로 해소를 위한 전자태크(RFID)/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요소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소는 이에 따라 현장의 애로기술을 RFID/USN을 결합, 단기간에 해결하기 위해 각 산업별 테스트 베드 구축·RFID 특수태그 개발·현장환경 분석· USN 센서기술개발·우편물류 기술개발 등 총 5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오창렬 연구소 부소장은 “연구소 및 관련 기업의 핵심기술을 활용해 침체된 RFID/USN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전남지역 선박·물류·철강 등의 산업현장의 애로기술을 파악, 신속하게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건양대병원-바이오텐-생명연 “수용성 커큐민 기반 소재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환자에 긍정적 변화”
-
5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 구축 속도
-
9
[人사이트]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 “경기도 딥테크, 다보스 무대로 연결”
-
10
UNIST·연세대, 유기 반도체 회로 패터닝용 광가교제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