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u-IT연구소(소장 조병록)는 다음달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현장애로 해소를 위한 전자태크(RFID)/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요소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소는 이에 따라 현장의 애로기술을 RFID/USN을 결합, 단기간에 해결하기 위해 각 산업별 테스트 베드 구축·RFID 특수태그 개발·현장환경 분석· USN 센서기술개발·우편물류 기술개발 등 총 5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오창렬 연구소 부소장은 “연구소 및 관련 기업의 핵심기술을 활용해 침체된 RFID/USN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전남지역 선박·물류·철강 등의 산업현장의 애로기술을 파악, 신속하게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
2
KAIST, 이미지 센서 한계 넘어...'편광' 읽어 스스로 반응 바꾼다
-
3
충북, SKT 손잡고 'AI 특화 시범도시' 도전…청주 중심 미래도시 구축
-
4
창립 50년 ETRI, “AI 네트워크 기술로 정부 'AI 고속도로' 구축 기여”
-
5
한국공학대, 100억원 반도체 패키징 기반구축 과제 선정
-
6
신약 개발 가능성 높였다…GIST, 인돌 구조 질소 원자 삽입 편집기술 제시
-
7
포항, GPU 기반 AI 전용 데이터센터 국내 최초 상업운전 임박
-
8
포항, '피지컬 AI 데이터 팩토리' 구축한다… 지·산·학·연 손잡고 피지컬 AI 생태계 선도
-
9
인천 교수 100명, 유정복 후보 지지 선언…선거사무소 첫 외부 지원
-
10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사업단' 출범…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