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지멘스PLM소프트웨어와 IBM이 함께 기업용 응용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와 제품주기관리(PLM) 솔루션을 통합한 제품을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
두 회사는 ‘서비스 오리엔티드 아키텍처(SOA: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와 PLM 표준 결합을 바탕으로 하는 다중 정보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제품 공급 망(체인)의 모든 과정에 걸친 인터넷 기반 협업기술을 통합하겠다는 것.
IBM ‘ISV’와 ‘웹 스피어’, 지멘스PLM소프트웨어의 ‘팀센터’ 등이 활용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5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6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7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8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9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10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