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재난관리기금으로 제작한 최첨단 재난현장 지휘차량이 18일 부산 부경대 용당캠퍼스에서 열린 ‘부·울·경 광역 재난 대비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 차량에는 영상장비 등 63종 131점의 첨단장비가 탑재돼 있어 현장지휘자가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영상을 보며 적절한 상황판단과 함께 신속한 현장지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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