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제임스우)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비즈니스 데스크톱 포럼(Business Desktop Forum) 2009’를 연다.
기업 고객에게 효율적인 정보기술(IT) 설비 관리 방안을 설명할 계획이다. ‘윈도 7’을 활용한 기업 데스크톱 최적화 제품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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