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과 정보보호 전문가가 함께하는 ‘Secure Korea 2009’
전자신문은 국회의원과 정보보호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시큐어 코리아 2009(SEKO 2009)’를 다음 달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합니다.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 한국해킹보안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콘퍼런스와 관련 솔루션 전시회를 비롯, 청소년 대상의 해킹방어대회 ‘중고생 정보보호올림피아드’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특히 콘퍼런스에서는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디지털 포렌식’에 관한 2개의 세션이 마련돼 디지털기기에 적용하는 법의학 및 법·제도 사례 등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독자 및 업계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행사명=시큐어 코리아(Secure Korea) 2009
○일시=7월 10일(금) 9:00∼18:00
○장소=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소회의실, 로비
○주최=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 한국해킹보안협회, 전자신문
○후원=방송통신위원회·행정안전부·지식경제부·한국정보보호진흥원·숭실대정보과학대학원·양데이타시스템·신세계I&C·서울호서전문학교
○등록안내=7월 9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무료)
○홈페이지=www.securekorea.org
○문의=시큐어 코리아 사무국 전화 (02)511-9685, e메일 everyh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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