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네트워크와 스토리지 용량을 사용한 만큼 월 이용료를 부과하는 ‘Smart Computing Service(SCS)’를 출시한다.
‘SCS’는 개인 및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인프라를 빌려주고 사용한 만큼 이용료를 과금하는 종량제 서비스다.
SK브로드밴드는 대용량 트래픽과 대규모 스토리지 용량을 필요로 하는 웹하드기업을 대상으로 ‘SCS’를 우선 제공하고 하반기에 미디어 전송과 웹 캐싱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해 게임 및 포털업체 등으로 고객을 확대할 방침이다.
신규식 SK브로드밴드 기업영업단장은 “SCS는 초기 설계 단계부터 서비스 확장성 및 고도화를 고려, 안정성과 보안성을 보장하기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방식을 적용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SCS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말까지 신청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달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개월 서비스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