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7월 1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신·재생 에너지 기술 교류 및 연구개발품 전시회인 ‘글로벌 그린 그로쓰(Global Greeen Growth), 대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을 저탄소 녹색성장 신기술 허브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 세계적인 염료감응 태양전지 전문가인 미하엘 그라펠 스위스 로잔공대 교수가 참석해 특별강연에 나선다.
또 태양광·연료전지·바이오·태양열 등 4개 분과에 일본, 말레이시아, 오스트리아 등 세계적인 외국 전문가들이 참석해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최근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첨단·시제품 전시회는 국내 40여개 업체들이 참여, 각종 신기술 및 연구개발 시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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