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16일부터 7월 3일까지 성균관대 법학관에서 미국 포담대 로스쿨과 공동으로 ‘제4회 성균관대·포담대 하계 법학과정’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하계 법학과정은 미국 변화사협회(ABA)가 공인한 세계 2위의 로스쿨 국제 프로그램으로 미국 로스쿨 학생은 이 과정에서 수강한 과목 성적을 그대로 자신의 소속 로스쿨 학점으로 인정받게 되며, 국내 참가자에게는 수료증과 학점이 부여된다.
올해 과정에는 미국 로스쿨 학생 60여명과 국내 학생 42명 등 1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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