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오는 8월 14일에서 16일까지 잠실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 올스타즈(ICE ALLSTARS) 2009’에 하우젠 고객 3000명을 초대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 올스타즈 2009’는 세계 피겨 올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아이스쇼 행사다.
삼성전자는 7월 26일까지 김연아 스페셜 에디션 홈멀티 모델을 구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6월 구매자 1000쌍과 7월 구매자 500쌍에게 김연아 아이스쇼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지난 4월 한정 판매했던 김연아 스페셜 에디션 홈멀티 베스트 모델(AFV15AWC)을 207만원에 할인판매,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행사 기간 동안 김연아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구입하면 공기제균기 ‘바이러스 닥터’ 또는 5만원 상당의 삼성 키프트 카드를 추가로 선물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