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인프라웨어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디지털TV 기반 크로스 미디어 서비스 송출 플랫폼 기술개발’ 주관사로 뽑혔다고 9일 밝혔다.
기술개발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KBS, MBC, SBS, EBS도 참여한다고 인프라웨어가 전했다. 개발비는 120억원, 개발 기간은 3년이다.
인프라웨어와 ETRI가 지상파TV용 솔루션과 송출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콘텐츠 개발을 맡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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