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kr)가 네트워크상 모든 인터넷 행위를 실시간으로 분석, 통합 대시보드에 다양한 통계를 제공하는 ‘인프론트(inFRONT)’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인프론트는 모든 트래픽 사용 현황을 한 눈에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웜,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대용량 트래픽 발생 근원 추적 및 내부자의 업무·비업무용 트래픽 증가를 제공하는 전문가 시스템이다. 단순히 정상 서비스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사용자 차단 통제가 아닌 전체 네트워크의 효율적 관리가 목적이다.
타 시스템에서 제공 받지 못한 정밀한 사용자 행위 통합 분석 자료를 통해 자원의 효율성, 투자예측, 가용성에 대해 판단할 수도 있다. 특히 현재 특허 출원 중인 파이오링크만의 DAC(Deep Activity Collection)기술을 탑재, 기가바이트 급의 대용량 트래픽 분석을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제공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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