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가 1990년부터 운영해온 비트교육센터(www.bitacademy.com)에서 전문가과정을 마친 ‘비트출신’ 교육생이 8000명을 돌파했다.
비트교육센터는 3일 ‘비트출신’이라는 전문가 네트워크에 정식으로 입단하게 된 수가 802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비트출신은 자바와 네트워크 전문가과정에서 1800시간의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개발, 프로젝트 발표회를 통해 작품이 통과된 수료생들이다.
이는 국내 SW산업 종사자 12만 8000명(SW진흥원자료) 중에 6%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이다.
‘비트출신’은 지난 19년동안 새로운 기술과 창의성 교육을 통하여 평생취업율 100%를 달성하고 있을 만큼 경쟁력있는 인재로 양성되고 있다. 특히 비트교육센터만의 독특한 문화와 경쟁력을 자랑하며 프로그래밍 실력이나 수준에 있어 최고로 평가 받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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