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가 1990년부터 운영해온 비트교육센터(www.bitacademy.com)에서 전문가과정을 마친 ‘비트출신’ 교육생이 8000명을 돌파했다.
비트교육센터는 3일 ‘비트출신’이라는 전문가 네트워크에 정식으로 입단하게 된 수가 802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비트출신은 자바와 네트워크 전문가과정에서 1800시간의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개발, 프로젝트 발표회를 통해 작품이 통과된 수료생들이다.
이는 국내 SW산업 종사자 12만 8000명(SW진흥원자료) 중에 6%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이다.
‘비트출신’은 지난 19년동안 새로운 기술과 창의성 교육을 통하여 평생취업율 100%를 달성하고 있을 만큼 경쟁력있는 인재로 양성되고 있다. 특히 비트교육센터만의 독특한 문화와 경쟁력을 자랑하며 프로그래밍 실력이나 수준에 있어 최고로 평가 받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