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VM웨어(한국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서울 강동구청의 ‘그린(Green) IT’ 서버 통합작업을 끝냈다고 1일 밝혔다.
강동구청이 보유한 컴퓨팅 서버 73대 가운데 21대를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3’을 활용, 정보자원 가상화 기능을 가진 서버 4대로 통합한 것. 이를 통해 강동구청 내 전력 사용량이 크게 줄고, 컴퓨팅 서버와 정보기술(IT) 장비 유지보수·사용료(라이선스) 비용도 절약해 연간 1억원 상당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하게 됐다고 VM웨어가 전했다.
강동구청은 내년까지 인터넷 홈페이지 분야 서버를 통합(2단계)하는 등 오는 2011년까지 3단계에 걸쳐 IT 자원 통합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