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이와 함께 최고위임원들에 대한 직급체계변경도 단행했다. 노태석 부사장과 이상훈 부사장이 모두 사장으로, 표현명 전무와 서유열 전무도 부사장으로 직급이 높아졌다. 또 이길주 상무도 전무로 직급이 한 단계 상향되는 등 총 10명에 대한 직급체계 변경이 6월 1일자로 단행된다. 또 KTF에서 KT로 합류하는 임원진 6명에 대한 승진인사도 같은 날 있을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
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5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6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7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8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9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10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