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이달 30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제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인터넷(IP)TV, 디지털 케이블TV를 시연한다.
제주케이블방송은 미얀마·태국·베트남·캄보디아·싱가포르·라오스·브루나이·말레이시아·필리핀·인도네시아 등 10개 국가의 방송을 회의장과 숙소에 위성 중계할 예정이다.
또 KT와 알티캐스트가 ‘와이브로’ 기반 이동형 IPTV를 선보이기로 했다. 이동형 IPTV로는 이번 회의 현황과 여러 정보서비스, 아세안 10개국 국·공영방송을 중계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