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이달 30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제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인터넷(IP)TV, 디지털 케이블TV를 시연한다.
제주케이블방송은 미얀마·태국·베트남·캄보디아·싱가포르·라오스·브루나이·말레이시아·필리핀·인도네시아 등 10개 국가의 방송을 회의장과 숙소에 위성 중계할 예정이다.
또 KT와 알티캐스트가 ‘와이브로’ 기반 이동형 IPTV를 선보이기로 했다. 이동형 IPTV로는 이번 회의 현황과 여러 정보서비스, 아세안 10개국 국·공영방송을 중계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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