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나라비전(대표 한이식 www.nara.co.kr)이 ‘예금보험공사 웹메일 및 웹하드 시스템 구축’을 끝냈다고 27일 밝혔다.
나라비전은 지난 2월부터 4개월간 국가정보원 인증 보안 알고리즘인 ‘아리아(ARIA)’를 적용해 보안성을 높인 웹메일·웹하드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인터넷 익스플로러 8’ 등 여러 인터넷 브라우저와 호환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