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이동(통신) 기기의 대기 화면 리소스 제어 및 운용장치와 방법’에 관한 특허를 중국·미국에서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터넷 프로토콜(IP) 푸시(Push) 기술인 ‘다이내믹 콘텐츠 딜리버리(DCD)’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특허라는 게 인스프리트 측 설명. 이동통신서비스를 통신기기에 연결하는 데 쓰인다.
심재철 인스프리트 전략기획실장은 “지적재산권(IPR) 기반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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