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 www.pdfpro.co.kr)가 미국 시애틀에 법인을 세워 PDF(Portable Document Format) 변환·편집 소프트웨어인 ‘PDF-프로(Pro) 4’ 영업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미 매릴랜드주에 ‘PDF-프로 4’ 영문판 400개 사용권(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서정호 이파피루스 부사장은 “당분간 ‘PDF-프로 4’로 회사와 제품 상표(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한 뒤 서버 솔루션 분야로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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