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대학교(총장 이우용 www.kcu.ac)는 직장인이 대다수인 신·편입생 및 재학생의 경제사정을 고려해 2학기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제공하고, 재학생에게도 가계지원 장학 등 다양한 학비감면혜택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사이버대는 2학기 입시에 지원하는 모든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첫 학기 수업료 중 10만∼30만원을 감면해주고, 재학생은 차상위계층·장애인·소년소녀가장·모부자가정 등을 대상으로 해당학기 수업료 50%를 감면해준다.
이우용 한국사이버대 총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장학 혜택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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