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대학교(총장 이우용 www.kcu.ac)는 직장인이 대다수인 신·편입생 및 재학생의 경제사정을 고려해 2학기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제공하고, 재학생에게도 가계지원 장학 등 다양한 학비감면혜택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사이버대는 2학기 입시에 지원하는 모든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첫 학기 수업료 중 10만∼30만원을 감면해주고, 재학생은 차상위계층·장애인·소년소녀가장·모부자가정 등을 대상으로 해당학기 수업료 50%를 감면해준다.
이우용 한국사이버대 총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장학 혜택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