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서비스학회(회장 김현수)와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오는 20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09 춘계학술대회’를 함께 연다.
정보기술(IT) 서비스 산업 바탕의 국가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
김현수 IT서비스 학회장은 “산업계와 공조해 보다 효과적인 IT 서비스 혁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도 “IT 서비스가 기업 성장 돌파구와 고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학계와 업계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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