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업체가 외산 텃밭인 L4∼7스위치 시장에서 지난 4분기 1위를 차지했다.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kr)는 한국IDC 조사 결과 지난 4분기 국내 L4∼7스위치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알테온이 1위를 수성했지만 노텔의 파산으로 알테온사업부가 라드웨어로 인수되는 등 파란을 겪는 틈을 타 파이오링크의 4분기 매출이 급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파이오링크 측은 “L4∼7 시장에서 파이오링크 제품 성능 및 인지도가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올해는 파이오링크가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L4∼7스위치는 부하 분산 기능, 캐시 리다이렉션, 필터링 기능 등을 제공하는 지능형 스위치 장비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