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서남표)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은 6일 KAIST 본관 1층 회의실에서 원자력분야 기술개발의 효율성 향상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한다.
한수원은 이번 협력으로 원전 해외수출을 위해 필요한 기술개발을 KAIST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협력은 ‘원자력 발전분야의 필요기술 및 신기술자문’, ‘연구인력 및 기술정보의 교류’ 및 ‘에너지산업 현안에 대한 자문’ 등에 관한 것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한수원은 신고리 1,2호기 등 6기의 원전 건설과 2기의 원전건설을 준비 중인 가운데 원전 건설과 기술개발 등에 올해 5조 3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