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삼성전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들을 신입사원으로 등장시킨 영상 ’햅틱 미션’이 온라인에 공개된 지 6일만에 100만 회 이상 조회됐다고 5일 밝혔다. 햅틱 미션 영상과 함께 제품 및 행사 등을 소개한 마이크로 사이트(hapticmission.co.kr)의 방문객도 20만명을 넘어섰다고 삼성전자는 덧붙였다.
’햅틱 미션’은 인기 가수 손담비와 김범, 김준, 김현중 등 ’꽃남’ 3인방이 참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형태의 신입사원 입사기로, 면접을 거쳐 애니콜 신입사원이 된 4명의 스타가 휴대전화 마케팅이라는 미션을 수행하며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k0279@yna.co.kr(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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