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컴퓨팅 솔루션 전문업체 엔컴퓨팅(대표 송영길 www.ncomputing.co.kr)이 해외 매출 급신장으로 1분기 매출 목표 600만달러를 달성했다.
엔컴퓨팅은 지난해 마케도니아 국가정보화 프로젝트에 선정, 18만대의 가상화 컴퓨팅 공급과 함께 인도 안드라 파데쉬 지역 5000개 학교에 컴퓨팅 환경 제공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또 미국 교육용 컴퓨터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지난해 초 3%에서 현재 8%까지 확대했다. 최근에는 대만·홍콩 등 아시아 국가에서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으며, 마케도니아 2차 프로젝트 수주도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춘 엔컴퓨팅 APAC 영업이사는 “설치와 유지보수가 쉬운 엔컴퓨팅의 솔루션이 각광을 받고 있다”며 “올해 1분기 600만달러 매출에 이어 2분기 매출 목표인 1200만달러 역시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자신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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