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수 정보통신공사협회장이 경찰청 정보통신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30일 경찰청은 강희락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보통신자문회의에서 신임 김일수 위원장 등 6명의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강희락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보통신 인프라가 사회안전망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 그 동안 역할이 미미했던 정보통신자문위원회를 재발족하게 됐다”며 “앞으로 정보통신이 녹색치안을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하동근 동국대 교수, 김인석 금감원 부국장, 김진수 야후코리아 대표, 이홍섭 순천향대 초빙교수, 김춘희 전파연구소장 등이 신규 위원으로 위촉됐다. 신규 위원들은 김춘호 건국대 부총장, 박근수 서울대 교수, 전인오 호서대 교수, 유해정 세종사이버대 교수, 강형자 인터넷시큐리티 대표 등 기존 위원들과 함께 활동하게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