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방송국SO협의회(회장 이화동)는 29일 서울 남대문 연세빌딩에서 종합유선방송(SO) 고객·개인정보관리 실무자 80명에게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했다.
협의회 측은 케이블 TV 사업자가 정보보호 관련법을 정확히 알아 고객의 정보 관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교육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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