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로한’ ‘씰 온라인’ ‘스팅’ ‘배틀로한’ 등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에서 일정 이윤을 유저에게 되돌려주는 고객 환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YNK코리아는 다양한 고객 환원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오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유저 환원 정책은 중국·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이미 일반화됏으나, 온라인 게임 종주국인 국내에서는 10여 년이 넘는 업력에 비해 매우 부끄러운 수준”이라며 “최우선적으로 그간 유저들에게 돌아가야 했을 일부 이윤이 작업방 등 엉뚱한 곳으로 흘러 들어갔던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이를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으로 되돌려드리려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업계 전체로까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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