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로한’ ‘씰 온라인’ ‘스팅’ ‘배틀로한’ 등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에서 일정 이윤을 유저에게 되돌려주는 고객 환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YNK코리아는 다양한 고객 환원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오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유저 환원 정책은 중국·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이미 일반화됏으나, 온라인 게임 종주국인 국내에서는 10여 년이 넘는 업력에 비해 매우 부끄러운 수준”이라며 “최우선적으로 그간 유저들에게 돌아가야 했을 일부 이윤이 작업방 등 엉뚱한 곳으로 흘러 들어갔던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이를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으로 되돌려드리려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업계 전체로까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4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5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
10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