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캐다나 현지법인인 ‘캐나다신한은행’의 개업 기념식을 29일 토론토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백순 신한은행장을 비롯하여 하찬호 캐나다 대사, 홍지인 토론토 총영사, 이상훈 토론토 한인회장, 데이빗 짐머 온타리오주 의회 의원 등 각계인사 및 주요 고객들이 참석했다.
지난달 9일 영업을 개시한 캐나다신한은행은 개점 한 달 만에 2300만달러의 예수금 실적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으로 현지 시장에 정착하였으며, 향후 캐나다 한인 커뮤니티와의 연계영업 강화와 고객만족 경영을 바탕으로 캐나다 교민 및 현지진출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예수금 확보, 우량거래처 지원 등을 통해 캐나다 현지법인을 글로벌 리테일의 핵심 전진기지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