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이 지난 1분기 매출액 225억원, 영업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8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16%, 997%씩 늘었다. 당기순익은 7억원 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박성찬 대표는“올 하반기 그동안 온라인 게임을 상용화하고, 미국에서 휴대폰결제서비스를 시작하면 수익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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