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컴퓨터 오픈 소스 활동성(activity)이 ‘0.44점’으로 세계 75개국 가운데 20위였다고 28일 한국레드햇이 밝혔다.
오픈 소스 환경(environment)은 ‘0.83점’으로 12위에 올랐다.
각국 활동 지표에는 공개 표준 정책,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사용자·공급자 수 등이 포함됐다. 환경 부문에는 오픈 소스 촉진을 위한 지원 상황과 인터넷·PC 사용자 현황 등을 바탕으로 지표가 산출됐다.
오픈 소스 활동성 1위 국가는 프랑스(1.35점), 환경 부문 1위는 스웨덴(1.34점)이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