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유라클(대표 조준희·박재홍)은 인터넷(IP)TV 학습관리시스템(LMS)을 개발해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특히 LMS를 이용해 KT ‘쿡TV’에 ‘프리미엄학습관’을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준희 대표는 “IPTV 사업자, 학원, 교육 콘텐츠 업체 등과 업무를 제휴해 서비스를 확장하는 등 IPTV 교육시장을 개척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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