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이정현 의원 “방통위, 호남 출신 외면” 발행일 : 2009-04-27 16:39 업데이트 : 2014-02-14 21:42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정현 의원 이정현 의원(한나라당)은 27일 국회 제7차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통신위원회 6급 이하 직원의 5급 승진 결과, 호남 출신은 22명 중에 2명에 불과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은 송도균 방통위 부위원장에게 “다른 지역 출신의 승진비율이 대부분 40%, 30% 이상인데 호남 출신만 9%였다”며 “현황을 조사해 시정하라”고 요구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